
「金萱無糖溫熱」是我每天上班時的基本配備,
不知從何時開始,早上一定要有一杯溫熱金萱茶才能開啟一天...
而我常光顧的店員也非常貼心有效率,
總是知道我要點的品項~完全不用言語,
只要拿出載具掃就好XD...(雖然我還是會說啦)
而副歌歌詞中的 "小心拿 고마워(謝謝)"也是店員唯一會說的話 (笑)
總之,這首歌想傳達早晨微醺的開始,
曲風走韓風抒情路線,
而這個版本並非原版的Key(原Key是女聲版本),
之後會再推出Original Key的版本!
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엔
난 따뜻한 차 한 잔이 필요해, 제발
부드럽고 행복해
늘 바쁘게 채워지는 하루 속에
삶은 너무 지쳐버린 것 같아, 제발
이럴 때 가장 좋은 건
네가 건네준 그 따뜻한 온기
小心拿 小心拿 고마워
무가당 금훤 따뜻한 차
괜찮아 괜찮아 고마워
이렇게 하루를 열어가
그 힘은 알람처럼
다시 새로운 하루를 마주하게 해봐
눈빛 하나로 다 알 수 있어
이런 호흡도 나쁘지 않아 물론
이런 소소한 행복은 참 단순하고 쉬워
小心拿 小心拿 고마워
무가당 금훤 따뜻한 차
괜찮아 괜찮아 고마워
이렇게 하루하루 간다
종소리처럼 짧게 울려
하지만 그건 정말 중요한 시작이야
(어쩌면 정말 잠깐일지도 몰라)
(정말 그 순간이었던 거야 난)
마음과 마음이 더 가까워진 것 같아
진짜야
小心拿 小心拿 고마워
무가당 금훤 따뜻한 차
괜찮아 괜찮아 고마워
이렇게 매일을 이어가
아침 햇살처럼 날 불러
이 따뜻함을 안고 계속 나아가고 싶어
금훤 따뜻한 차 한 잔은 이렇게 따뜻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