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yungseon_CHOI; Jungmin_LEE; Cosmos_Fuzzy; Minji_SEOK;
...查看更多 收合차디찬 철창살을 날려버릴 밤이 오네
將冰冷的鐵窗甩開的夜晚來臨
짓무른 모든 것을 씹어먹을 밤이 오네
把腐爛的事物全都咬爛的夜晚來臨
억압에 서러워서 눈물짓던 낮이 지나고
經過了被壓迫而傷心流淚的白天
멸망이 온다해도 자유로운, 그런 날을 원할 뿐
即使滅亡來臨,我也只想要自由自在的日子
모르고 살아왔던 그런날은 끝이 났네
乏人問津的日子將要結束
입막고 살아왔던 그런날도 끝이 났네 아무도 모르게
堵住嘴過的日子也將結束 誰都不知道
억압에 서러워서 눈물짓던 낮이 지나고
經過了被壓迫而傷心流淚的白天
멸망이 온다해도 자유로운, 그런 날을 원할 뿐
即使滅亡來臨,我也只想要自由自在的日子
이제는 일어서서 부르짖을 밤이 왔네
現在到了要起身吶喊的夜晚
더이상 과거로는 갈수 없는 밤이 왔네
到了再也不能回到過去的夜晚
억압에 서러워서 눈물짓던 낮이 지나고
經過了被壓迫而傷心流淚的白天
멸망이 온다해도 자유로운, 그런 날을 원할 뿐
即使滅亡來臨,我也只想要自由自在的日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