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凌晨四點五十五
天還沒亮 我先醒了
你那邊幾點 我不該問
但手指停在對話框上
Still got your number saved
Under a name I don't say
眼淚擦乾 重新站起來
이제 알겠어
Love ain't a game
四點五十五 我數著呼吸
逝去的已失去 我對自己說
What's gone is gone
떠난 건 떠난 거야
但凌晨的房間 回音太大聲
새벽 네 시 오십오 분
눈을 뜨면 네가 떠올라
지운 척해도 소용없어
핸드폰은 아직 네 이름 띄워
미련인지 습관인지 몰라
떠난 건 떠난 거야 알면서도
이 시간만 되면 약해져
아침이 오면 괜찮을 거야
把外套收進紙箱
把手機翻面
I found myself in the silence
但四點五十五
還是會醒
떠난 건 떠난 거야
근데 왜 아직도
네 목소리가 들려
새벽 네 시 오십오 분
아직도
四點五十五 我數著呼吸
逝去的已失去 我對自己說
What's gone is gone
떠난 건 떠난 거야
但凌晨的房間 回音太大聲
四點五十五...
What's gone is gone...
떠난 건 떠난 거야...
(fade out)
AlexHu
好聽!